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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동구, 자동차해체재활용업(폐차장) 지도·점검
고양 일산동구, 자동차해체재활용업(폐차장) 지도·점검
  • 유병섭 기자
  • 승인 2018.10.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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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폐차장) 4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해체재활용업소의 작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을 통해 차량을 폐차하는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결과 사업장 면적변경등록을 하지 않은 적발업소 1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처분을 할 방침이다. 대부분의 업소들은 차량 번호판 봉인 및 폐기, 폐차인수 증명서 교부, 각종 신고의무 이행여부 등 폐차업 준수사항을 잘 지키고 있었다.
 
아울러 자동차해체재활용업도 가스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고위험군 사업장인 만큼 매년 증가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회와 함께 안전교육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업장들은 자동차관리사업 준수사항 등을 잘 따르고 있으나 사업장의 안전과 관련해서는 자칫 소홀 할 수 있다”며 “‘자동차관리법’과 더불어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도 숙지해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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