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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 경기GTV 최창순
  • 승인 2018.11.27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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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경기도의회가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했습니다. 민선 7기 경기도의 주요 정책들이 담긴 첫 예산안인 만큼 심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최창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경기도의회

26일 제332회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내년도 경기도 본예산 편성안 심의에 돌입했습니다.

[녹취] 송한준 /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예산을 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은 24조3천여 억 원 규모

올해 당초 예산 대비 10.9%가 늘어난 역대 최고 증가폭입니다.

특히 3대 무상복지 정책 등 복지분야 예산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만큼 경기도의회 심의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와 함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의도 이뤄집니다.

[녹취] 이재명 / 경기도지사
“이번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부된 국고보조금과 사업계획의 변경, 취소 등으로 감액한 사업비 등을 재원으로 2018년 경기도 재정을 정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합니다.

이후 다음 달 3일부터 1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심의를 진행할 예정

경기도의회는 다음 달 14일 제332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영상취재 : 이효진, 영상편집 : 나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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