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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양주축협 조합장 취임
정훈 양주축협 조합장 취임
  • 김옥수 기자
  • 승인 2019.04.04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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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함께 직원이 행복한 전국 최고 축산농협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에서 2전3기 집념으로 도전에 성공한 정훈 조합장은 조합원과 직원이 함께 화합을 이루어 전국 최고의 축산농협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젊은 후보인 만큼 초반부터 “강한 추진력“과 “변화”를 외치며 개혁을 강조해 조합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선거운동 초반에는 재임 경력이 있는 두 후보에 약간 밀리는 듯했으나 젊은 패기와 특유의 자신감으로 조합원들의 마음을 얻어 끝내 승리를 거머 쥐었다.변화를 강조한 정훈 조합장의 뜻이 조합원들의 마음과 일맥상통한 것이다.

정 조합장은 시급한 현안인 축산분뇨처리의 해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며, 축산물 종합 프라자를 개설하여 양주의 명소로 만들 야심찬 계획을 내비쳤다. 그리고 조합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료생산을 위해 품질향상에 힘쓰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정훈 조합장은 “원로 조합원과 젊은 조합원의 화합, 조합과 직원의 화합으로 함께 성장하는 부강한 조합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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